※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김무성 대항마 안대희 움직임 관심 집중

앵커:그렇군요 그리고 또 이른바 거물급으로 분류되죠? 안대희 전대법관의 부산 출마설이 가장 관심을 끌고 있죠?}

친박쪽에서보면, 김무성 대표의 PK 맹주론을 희석시켜야 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죠,,,

그래서 친박쪽 인사의 대항마가 필요한 겁니다.

멀리 대선까지도 염두에 두는 것이죠,

이런 점에서 보면 안대희 전대법관의 부산 출마설이 상당히 정치적 의미가 있습니다.

향후 공천과정에서 안 전대법관의 존재의 물갈이론을 확산시키는 태풍의 눈으로 작용할수도 있구요,

친박쪽으로 보면 여러모로 쓰임새가 다양한 카드죠,

김무성 대표로서는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는데, 안전대법관이 해운대 지역을 눈여겨 보고 있다는 이야기는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어떻게 됐던 청와대발 물갈이 바람을 PK지역도 피해가진 못할 것 같은데, 앞으로 당내 갈등이 극심할 텐데요?

물론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지역에서 야당이 강하다면 힘든 시나리오이지만,
여권이 사분오열된다 하더라도 당선은
크게 어렵지 않다는 지역의 현실이 문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여권, 더 정확히는 친박으로선 청와대 중심의 개혁 어젠다는 선점하면서, 당내 분열에 대한 고민없이 더 강력한 물갈이 드라이브를 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가능합니다.

앵커:지금까지 김상철 기자와 함께 지역 정가 소식 알아봤습니다. 김기자 수고하셨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