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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게임 멀티유즈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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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화,음악을 모두 합한 것보다 이미 게임 산업의 규모가 큽니다.

상황이 완전히 역전된 것인데,
게임이 영화는 물론 다양한 문화 상품으로 재생산 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밀림을 가로지르는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아 인기를 얻은 ‘툼레이더’는 게임을 원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게임은 이처럼 영화는 물론이고
이제 뮤지컬과 애니메이션으로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지스타에서도 게임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상품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테마로 한 첫 뮤지컬 공연이 시도됐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게임 캐릭터들이 현실 세계에서 살아움직입니다.

또 다른 게임업체는 이번 지스타에서
게임을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게임을 바탕으로 한 그림책은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명 게임캐릭터들이 있는 머그컵 등
다양한 상품은 없어서 못 파는
상황입니다.

{김보희/판매자”아침에 (상품이)다 나가버려서 나중에는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들이 와도 못사서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게임 속 캐릭터로 만든 쿠션입니다.이제 게임은 온라인 세상을 넘어서
생활 속 다양한 문화상품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심승보/엔씨소프트 상무” 게임콘텐츠 뿐만 아니라 뮤지컬 웹툰, MD상품들, 고객과 그런 부분의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에서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게임은 이제 하나의 게임으로만
머물지 않고 멀티뉴즈로써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문화계 각 분야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KNN 강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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