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1개 학교 기준치 초과 비소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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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소규모 수도시설에서
먹는 물을 공급하는 초중고
75개 학교를 검사한 결과 하동군의
한 학교에서 1급 발암물질인 비소가 검출됐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비소가 기준치를
1.5배 초과해 검출됐고, 창원의
한 학교 등 6개 학교는 기준치에는
미달했지만 비소가 검출됐습니다.

경남도는 해당 학교와 마을주민들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소규모
수도시설 식수 사용 중지와
비소제거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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