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방해 김해시의원 불구속기소

조회수588의견0

창원지검은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무소속 이영철 김해시의원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김해시 신문동 한 신축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작업중인 굴착기를
몸으로 가로 막거나 자신의 차량으로
공사진입로를 막는 등 공사를 4차례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경남투데이, 주요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