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 폭행한 주민 불구속 입건

조회수834의견0

마산중부경찰서는
주차장 차량 차단기를 열어주지 않았다며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
43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9일 낮 12시 반쯤
경남 창원시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경비원 59살 B 씨가 주차장 차단기를 열어주지 않는다며 B 씨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퍼부은 혐의입니다.

프로그램:

경남투데이, 주요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