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에서 실종됐던 장애인 발견

어제(14) 가족과 함께
단풍구경을 위해
금정산을 찾았다가 사라졌던
정신지체 2급 장애인
37살 김모 씨가 실종 20여시간만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실종자를 탐문하다 금정산성
남문 근처 연못가에서 김 씨를
발견했으며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3시쯤
가족과 함께 금강공원 케이블카를
타고 상부로 올라왔다가 갑자기
금정산 정상 부근으로 뛰어가
실종됐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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