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통학차 1천300대 안전강화…지침 개정

경남교육청은 통학차량 관리·운영지침 개정하려고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합니다.

TF는 통학차량 관련 업무를 맡은 도교육청 학교지원과 소속 직원 등 10명으로 이뤄집니다.

오는 18일 첫 협의회를 열고 연말까지 활동합니다.”

TF는 지침 개정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매뉴얼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통학차량 보유·운영현황을 재정비하고 구체적 관리체계를 갖출 예정입니다.

도교육청 학교지원과 측은 “기존 지침은 2009년에 만든 것이어서 바뀐 환경을 반영하고 안전부분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지침 개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지난 7월 말 기준 도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는 학교 직영차량 738대, 지입차량 561대 등 1천299대의 통학차량이 있습니다.

[ KNN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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