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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미제사건, 지문검색으로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미용실에서 금품을 훔친
23살 이모 씨를 지문검색을 통해
4년만에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 5월
부산 다대동의 한 미용실의 창문을
열고 침입해 현금 30만원 등
4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미성년자로
DNA 검색이 되지 않던
이 씨의 지문을 검색해 4년만에
검거에 성공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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