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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폐업회사 대표 불구속 기소

창원지검 공안부는
특정경제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창원국가산단내 베어링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케이비알 대표이사
75살 이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케이비알 회삿돈 55억6천만원을 빼내
기계를 구입해 다른 회사에 공짜로 빌료주는 방법으로 케이비알에 15억6천만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읩니다.

케이비알은 지난 5월
장기파업으로 경영난이 심각하다며 회사를 폐업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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