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버려진 채 발견, 경찰 수사

지난 9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카페 주변에서 어른용 셔츠를 입고 외투에 싸인 외국인 신생아가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아기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보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아기가 착용한 옷을 맡겨 DNA 등 감식작업을 하는 한편
주변 CCTV 등을 확인하며 탐문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프로그램:

경남투데이,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