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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최소침습' 500회 달성

양산부산대병원이
기존 심장수술과 달리
늑골 골절없이 수술하는
'최소침습' 심장수술 500백회를
달성했습니다.

최소침습 심장수술은
가슴뼈 골절이 불가피한 기존
수술법과 달리 옆 가슴 일부만
절개해 골절없이 진행하는 수술로
합병증이나 통증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2008년
11월 개원 이후 7년만에
서울 아산병원에 이어 국내 두번째로이같은 성과를 이뤘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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