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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IS 요원이다" 허위신고한 50대 즉심회부

국내에서도 IS 테러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가는 가운데
자신이 IS 요원이라며
허위신고를 한 50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남 함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반쯤
112 전화로 IS 테러를 신고한다며
자신이 IS 요원이라고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함양에 사는 52살 김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김씨는 허위신고를 하고 30분 뒤
함양읍파출소로 직접 찾아와 허위신고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해
재미로 전화했다는 진술에 따라
김씨를 경범죄처벌법 위반혐의로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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