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미래를 보다 25일 부산미래경제포럼

부산미래경제포럼이 25일 오전 7시 20분 부산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날 포럼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합니다.

포럼에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부산시 실·국장 이상 간부 30여 명과 부산상공회의소 임원 등 상공계 인사 70여 명, 한국예탁결제원을 비롯한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가 “미래 자동차산업의 전망과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4천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부산지역 대표기업으로 이번 강연은 부산의 대표 산업인 자동차산업의 미래를 엿보고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개최되는 부산미래경제포럼은 저명인사를 초청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강연을 듣고,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경제현안을 진단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한편, 12월 포럼에는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강사로 초청될 예정입니다.
[KNN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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