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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야권 시의원 "업무추진비 부정사용" 의장단 고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해시의회
의원 5명이 업무추진비를 부정하게
사용한 의혹이 있다며 배창한 의장 등 새누리당 소속 의장단 6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의장단이 세금으로 마련된
업무추진비를 각자 지역구의
소속 공무원이나 관련 단체 식사비로 쓰는 등 기부행위로 42건,
모두 720만원을 부정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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