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미래 50년 사업 '합심'

{앵커:
지난 6.4 지방선거이후 처음으로 경남도지사와 18개 일선 시장,군수가 첫 정책회의를 가졌습니다.

도는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당정협의에 이어 일선 자치단체장과의 만남을 통해 경남 미래 50년 사업에 더욱 추진력을 붙이고 있습니다.

박철훈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경남도내 일선 시장,군수들이 홍준표 지사와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도지사와 함께 지역 공동발전을 위한 정책회의에 머리를 맞댔습니다.

홍지사는 경남 미래 50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일선 자치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홍준표/경남도지사}

국회의원과의 당정협의에 이어 자치단체장들의 협조를 구하면서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붙이고 있습니다.

일선 시장,군수들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경남도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안상수/창원시장}

{이창희/진주시장}

자치단체장들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카지노 개발과 케이블카 활성화 방침을 지역 이익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와함께 산악형 관광 특구 조성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 사업안도 제시됐습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