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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멘 무덤이 빛을 찾다!

1922년 이집트에서는 3000년 전, 고대 이집트의 소년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이 발견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15년에 걸쳐 진행된 발굴 조사에서 황금 마스크를 비롯한 5천여 점의 유물이 발견됐는데요,

사진작가 해리 버튼은 발굴 당시의 모습을 2800점의 사진에 담아 세세히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당시 기술로는 흑백사진으로밖에 남길 수 없었다고요.

그런데!

투탕카멘 무덤이 발굴된 지 93주년을 맞은 2015년 11월 흑백사진들을 컬러화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됐습니다.

비로소 투탕카멘의 무덤이 제 빛을 찾게 된 거네요.

빛을 찾은 역사의 현장, 참 가슴 두근거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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