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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의 TV 프로에서 우승한 3세 DJ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세 살짜리 DJ 천재가 탄생했습니다.

“South Africa’s Got Talent”라는 프로그램에서 최연소 우승자가 나온건데요,

타임지는 천재적인 소년으로 DJ “Arch 주니어을 소개했습니다.

아니, 이 꼬마 좀 보세요.

아빠가 이것저것 기계에 대해 설명해 주고요,

이윽고 오디션이 시작되는데요,

어머 귀여워라.

꿀렁꿀렁 묘한 리듬감을 뽐내며 본인의 디제잉 실력을 마구 드러냅니다.

음악을 잘 알고있는건지, 기계는 이해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얼핏 들어도 그 실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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