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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가족 IS에 분노를 주지 않겠다

IS의 무자비한 테러가 일어났던
파리 광장을 찾은 아빠와 어린아들이 주고 받은 대화가 세상에 매아리치고 있습니다.

이 아버지와 아들 처럼 파리 시민들 역시 총 대신 꽃과 양초로 IS와 맞서 싸우겠다며 다짐합니다.

IS는 무슬림 혐오증을 통해 유럽 사회 분열을 노렸지만, 파리 시민들은 똘레랑스, 자유와 관용의 정신은 IS에 내주지 않겠다는 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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