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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속에서 펼친 자전거 스턴트

움직이는 장애물과 트램펄린에 다채로운 형태의 경사대까지 마련된 이색 공간.

헤어나올 수 없는 복잡한 미로를 연상시키는 이곳에서 한 남자가 고난도 자전거 곡예를 쉴 새 없이 펼치는데요.

스코틀랜드 출신의 묘기 자전거 선수 “크리스 카일”입니다.

그는 최근 한 스포츠음료 업체와 협업해 만화경이라는 제목의 비디오 프로젝트를 기획했는데요.

그는 어린 시절부터 머릿속에 그려왔던 기하학적이고 시시각각 변하는 장애물 코스를 현실로 이렇게 재연했습니다.

40명의 전문가 덕분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묘기 자전거 코스를 질주하는 “크리스 카일”.

꿈을 이루기 위해서 1년 전부터 계획도 세우고 준비도 했다고 하니 참 더없이 뿌듯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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