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서거 사흘째 조문 행렬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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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사흘째를 맞아 서울과 부산 등 전국에 마련된
220여곳의 분향소에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비롯한
상도동계 인사들이 상주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재계를 중심으로 한 각계 인사들이
찾아 애도를 표했습니다.

어제(23) 하루에만 2천명의 조문객이 찾은 부산역 분향소를 비롯한
부산, 경남의 각 분향소에도 고인을 추모하는 발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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