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신아SB 청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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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에 있는 중견 조선업체인 신아 SB가 청산절차에 들어갑니다.

창원지법은 지난해 4월 법정관리가 신청된 신아SB를 회생시키기 위해 매각등을 추진했지만 무산돼 결국 청산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1946년 목재 어선을 건조하면서 조선업을 시작한 신아SB는 70여년 동안 조선업에 주력해 왔으나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수주가 끊기며 경영난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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