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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창업활성화 추진계획 확정

부산시가 2030년까지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로 거듭날것을 천명하고
창업활성화 추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부산시는 창업지원을 담당할
부산형 창업밸리를 만들기로 하고
권역별 창업공간등 창업캠퍼스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3곳인 창업선도대학을
2018년 5곳, 2030년에는 1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컨설팅과 자금, 투자등을 담당하는
엑셀러레이터를 내년에 3곳을 만들고
2030년까지 50개로 확대해
글로벌기업 100개사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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