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브리핑-하동-예인촌 펜션단지 소송 승소

미국의 핵심기술 이전 거부로
한국형전투기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KAI가 이사회에서 투자금 회수 방안 안건이 상정되는 등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하동군이 예인촌 펜션단지 조성사업을 협약기간 내 완료하지 못한 시공업체 등을 상대로 제기한 항소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밀양시가 지난 8년동안 사용했던 통합브린드인 미르피아의 인지도가 낮다며
새 브랜드 발굴을 위해 다음달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41억원을 투입해
진해 우도 일원에 해수 인공 풀장과
캠핑장 해안산책로 등을 골자로 한
우도해변 친수공간을
오는 2017년까지 만들기로 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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