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아이거 북벽 최단 시간 등정

스위스 중부에 있는 아이거 북벽!

한 남성이 생명줄도 없이 눈과 바위로 뒤덮인 암벽을 평지를 달리듯 거침없이 오르는데요.

쾌속 등반을 선보인 사나이는, 빠른 등반 속도로 유명한 스위스의 산악인 “율리스텍”입니다.

그는 노련한 등산가도 이틀이 걸린다는 높이 1천800미터의 악명 높은 아이거 북벽을 무려 2시간 22분 50초 만에 올랐는데요.

지난 2008년 자신이 세운 기록을 또다시 25분 앞당긴 “율리스텍”.

기록경신을 위해 기상 조건을 수차례 확인한 끝에 탁월한 등반 기술로 전인미답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