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롯데, 북항 개발사업 포기 공식 선언

앵커:건설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지난주,
이 코너에서 롯데가 부산경남쪽 투자를 줄이지 않을까 우려했었는데 그대로 현실로 드러났다면서요?

리포트:

네 롯데가 결국 지난주 북항복합리조트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역에 대한 투자보다 그룹 자체의 이익을 앞세운게 아니라면
이런 1조원대 사업을 쉽게 포기하기는 힘듭니다.

그동안 롯데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던 부산시나 항만공사는
정말 닭 쫓던 개도 아니고 허무한 표정입니다.

시민단체들도 일제히 규탄성명을 발표하는등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동부산 개발이나 김해 관광유통단지 등 다른 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네 이래도 부산경남 지역민들의 롯데사랑이 여전할까요? 저도 걱정스럽습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