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30만 돌파 양산시 50만 자족도시로 가자

인구 30만 돌파는 전국 74개 기초시 중 27번째이며 경남에서는 창원(107만), 김해(53만), 진주(34만)에 이어 4번째입니다.

시는 이날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나동연 시장, 윤영석 국회의원, 지역 인사,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30만 달성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나 시장은 “지명을 얻은 지 600여 년 만에 인구 30만 명이라는 큰 산 하나를 넘었다”며 “이제는 대도약을 위한 완전한 자족도시인 50만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 시장은 또 “먹을거리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 의료산업과 항노화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명실상부한 “메디칼시티”를 만들겠다”며 “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부족한 문화시설 개발, 동서 및 도농 간 지역 균형발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이날 기념식에서 30만 번째 전입 주민 가족과 4남3녀 자녀를 둔 다둥이가족, 104세 최고령자 가족 등을 초청해 축하했습니다.
[KNN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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