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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오늘(1일) 부산경남지역
구세군 자선냄비가 시종식을 열고
모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오전 부산 서면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김석준 교육감등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당부했습니다.

구세군 부산경남본부는 오는 31일까지
부산경남 지역 26곳에서 자선냄비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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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이 지역 방송 최초로 특별 기획한
영화 '로크롤 할배'가 순조롭게
촬영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9일 제작발표회를 가진
'로큰롤 할배'는 이후
부산 기장군 등지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로큰롤 할배'는 내년 10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을 시작으로
일반 상영관에서도 개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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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단이 현재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을 상대로 각각
진행되고 있는 주민소환 운동을
중지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회장단은 지금 경남 경제가 조선산업의 경기침체등으로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위기상황이라고 밝히고
이런 상황에 홍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청구인 서명이 제출돼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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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 오후 1시 쯤
부산 태종대 남동쪽 10마일 해상에서
승선원 3명이 탄 어선 한 척이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는 것을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조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정을 보내 사고 선박을
다대항으로 무사히 예인조치했습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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