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역 2500호 일시적 정전 발생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창원 남양동과 가음정동,성주동 일대 2천 500호에서 일시적인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은 10여분만에 복구 됐지만
특히 병원과 사무실등이 밀집한 지역에서 발생하면서 일부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창원 삼정변전소 구내설비 불량으로 일시적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경남투데이,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