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뉴스브리핑-김해시 내년 국,도비 예산 4천124억원 확보

김해시가 내년도 국,도비 예산을
올해보다 380억원이 늘어난 역대 최대규모인 4천124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만성적인 공장용지 부족을 겪고있는
하이트진로 마산공장이 그린벨트 내 건축물 설치가 가능하다는 국무총리의 간담회 답변으로 공장증설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3개 누각으로 꼽히는 밀양 영남루가 7개월간의 보수 공사를 마치고 다시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진주시가 50년만에 대대적인 시내버스 체계개편에 나서면서 금산지역과 혁신도시의 버스 노선이 증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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