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웃도어 모델로 적합한 스포츠 스타는 손흥민

최근 상한가를 기록 중인 프리미어리거 손흥민이 아웃도어 모델로 가장 어울리는 스포츠 스타에 꼽혔습니다.

손흥민은 트렉스타가 최근 신상품인 겨울 의류(다운 재킷) “드라이다운” 출시를 기념해 20세 이상 남녀 1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운 재킷 트렌드” 조사에서 “아웃도어 모델로 적합한 스포츠 스타” 1위에 선정됐습니다.

손흥민은 42.1%를 얻어 다른 스포츠 스타를 압도했습니다.

2위는 메이저리그 진출로 주목받은 박병호(28.1%), 3위는 배구스타 김요한(14.0%), 4위는 배구스타 김연경(7.0%)과 골프스타 박인비(7.0%)가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올겨울 다운 재킷 색상에 관한 설문도 있었는데 조사 대상자는 블랙계열(63.2%)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블루계열(12.3%), 브라운계열(10.5%)이었습니다.

한편, 트렉스타는 최근 젖지 않는 발수다운인 “드라이다운”을 출시했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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