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박종훈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서명 25만명

홍준표 경남도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청구 서명부 제출에 이어
박종훈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서명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종훈교육감 주민소환 추진본부는
지금까지 주민소환 청구 조건의 90%인 25만명 정도 서명을 받았고
8개 시군은 청구 요건을 이미 넘어섰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진본부는 전교조 출신인 박교육감 취임 뒤 경남 학력이 꼴찌로 전락했고
전교조 측근 인사로 교육청이
사적기구로 변질됐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