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리아빈·시벨리우스…김해국제음악제 27일 개막

경남 김해시와 인제대가 공동 주최하는 “제8회 김해국제음악제”가 27일부터 30일까지 김해문화의 전당과 인제대 장영실관에서 열립니다.

김해국제음악제는 해마다 전통 클래식 작곡가를 주제로 정해 엽니다.

올해 주제는 “스크리아빈과 시벨리우스”입니다.

러시아 스크리아빈(1872~1915)과 핀란드 시벨리우스(1865~1957)는 19세기 국민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들입니다.

올해 초청하는 해외 연주자는 독일 세버린 폰 에카르트슈타인과 비욘 레만, 노리에 다카시 부부입니다.

에카르트슈타인은 국제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입니다.

비욘 레만과 노리에 다카시 부부는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교수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제에서는 정상급 연주자와 학생 신인 연주자가 함께 연주하는 기회도 마련합니다.

음악제 기간 문화의 전당 마루홀 공연은 학생에게 50% 할인합니다.

문화의 전당 누리홀과 “인제 피아노 Society” 공연은 무료입장입니다.

상세한 행사 안내는 음악제 홈페이지(www.gimf.co.kr)를 참고하면 됩니다.
[KNN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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