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선정

경남 통영시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는
전세계에 이탈리아 볼로냐 등 모두 아홉 곳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통영시가 처음 선정됐습니다.

유네스코 음악도시는
유네스코를 통해 도시의 문화적 자산을 알릴 수 있으며 각종 음악축제 등에 유네스코 이름과 로고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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