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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관광객 첫 5백만명 돌파

올해 경남 하동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이 처음으로 5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동군은 올해 11월말까지 하동을
찾은 관광객이 내국인 509만명,
외국인 2만 등 모두 511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수치로
화개장터 148만명, 소설 토지의
무대 최참판댁에 45만명 등이 방문
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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