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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무탄다, 잠비아의 아이들과 함께 / 내년 1월 15일까지, 갤러리 예동

낙후된 아프리카, 그 중에서도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이 사는 곳.

잠비아에는 말라리아 같은 온갖 풍토병으로 수많은 아이들이 죽어갑니다.

이렇게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눈빛은 반짝이고 미소는 해맑은데요.

갤러리 예동에서는 이 아이들을 위한 작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조각과 회화작품 등 전시회를 통해 판매한 작품의 수익금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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