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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서부청사 개청식/ 오늘 (17) 오후 2시, 옛 진주의료원 부지

경남도의 서부청사가 오늘 진주에서 역사적인 개청식을 갖고 문을 활짝 열게 됩니다.

한주간의 경남도정 소식 이오상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오늘 개청식은 몇시에 시작되나요?

답변:네 오늘 개청식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됩니다.

지하1층, 지상 8층의 옛 진주의료원을 개보수해 만들어지는 경남도 서부청사 개청식 현장에서는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김윤근 도의회 의장, 일선 시군 시장과 군수, 그리고 경남도민등 2천여명이 참석합니다.

이자리에서 홍지사는 경남의 균형발전과 신성장 동력은 서부대개발에 있다며

진주에 들어서는 경남도 서부청사가 서부대개발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게 됩니다.

특히 진주시민들은 과거 진주에 있던 경남도청이

부산으로 떠나고 또 창원으로 이전한 뒤 90년 만의 도청 귀환이라며 크게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질문:어떤 기관들이 입주하게 되나요?

답변:경남도 서부청사에는 경남도 서부권 개발본부와 환경산림국, 농정국 등 도청 본청 3개 부서와 인재개발원,

보건환경 연구원 등 2개 산하기관이 입주했습니다.

근무 인원만 328명이어서 도청 전체 직원의 1/4이 진주로 옮겨오게 된 것이죠.

질문:이전 규모가 막대한데요 오늘 생중계 계획이 있죠

답변:네 저희 knn은 오늘 오후 2시 경남도 서부청사 개청식 현장을

생중계로 부산경남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게 됩니다.

또 저녁 8시 20분 knn 뉴스아이를 경남도 서부청사 현장에서 진행해

경남도 서부청사 개청의 역사적 의미와 서부대개발의 앞으로의 진행상황등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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