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조개 불법포획 적발

창원해경은
허가 없이 피조개를 불법 포획해 유통시킨 혐의로 자망어선 선장 37살 이 모씨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 11일 저녁
진해 앞바다에서 허가 없이 피조개 2.3톤, 약 320만원 어치를 포획하고 다음날 새벽 트럭에 옮겨 싣다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해경은 이 씨등이 지난 3월부터
모두 46차례에 걸쳐 피조개와 새조개등을 불법포획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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