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본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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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경남-종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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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하늘에서 본 경남의
산과 강, 바다, 사람들은
아름다웠습니다.

태백산맥과 소백산맥 사이
우리 국토 동남부에 위치한
경남의 모습입니다.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하늘에서 본 경남.
마치 진경산수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 경상남도.

경남은 국토의 남쪽을 든든히 지키는 하늘이 내려 준 고장입니다.

섬진강 오백리 끝자락 하동의
자랑인 재첩잡이.

하동의 봄은 느릿느릿 흘러가는
섬진강을 닮았습니다.

봄빛은 황매산 자락까지
번져들어갑니다.

유장한 역사를 품은 진주 남강에는
수영인들이 모여들어 물살을
가릅니다.

남명 선생의 사상과 삶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덕천서원.

임진왜란 일어나자 제자들은
다투어 의병이 됐습니다.

낙동강은 경남 사람들의 젖줄입니다.

낙동강과 남강 등 강줄기는
풍요와 문화를 낳았습니다.

경남의 바다 곳곳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자취가 어디에든
남아 있습니다.

남덕유산의 너그러움은 모든 것을
백지로 되돌리는 설경에서
비롯됩니다.

그곳에는 얼음장을 녹이는 봄이
올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이 있습니다.

KNN 창사 20주년 기념,
하늘에서 본 경남 종합편은
오늘(19)오전 10시30분
방송됩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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