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해수담수화 기장*송정주민 60% 반대

부산 기장과 송정 지역 주민의
60% 정도가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에 반대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 등이
부산 기장군과 해운대구 송정동 주민 등 26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0.8%가 수돗물 공급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대 이유로는 방사능 오염 우려가 가장 많았고, 찬성 측 이유로는 부산시 행정에 협조하기 위해서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