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시장, 제2안민터널 대안 마련 지시

안상수 창원시장이 제2안민터널 개통때까지 대안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안시장은 오늘(21) 간부회의에서
만성적 교통정체로 제2안민터널 공사가 시작되지만 개통 때까지 최소 5년이 필요하다며 도로구조와 신호체계 개선 등 시급한 대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현재 창원 진해구 인구는 통합이후 계속 늘어나면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체증을 겪고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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