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부산 재건축 조합장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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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재건축 시공사 선정 명목으로
건설회사로부터 1억 8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창원시 월영주공 아파트 재건축 조합장 50살 이모씨에게 징역 5년, 벌금 1억8천만원,추징금 1억8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부산 만덕주공 재건축 조합장 60살 최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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