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항내 5개 검수업체 대표 적발

창원해양경비안전서는
마산항내 검수업 등록기준을 위반하고
영업을 해 온 5개 검수업체 대표를
입건했습니다.

마산항내 검수업 등록을 위해서는
자본금 5천만원 이상,3명이상
검수사를 고용해야 하지만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길게는 3년여 동안 검수사 1-2명만을 고용해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수업은 선박내 화물 개수를 계산하고 화물 인도와 인수를 증명하는 사업으로 관련 규정을 따르지 않은 부정확한 검수 작업은 선박 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높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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