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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물품 사기 10대 구속

부산 동래경찰서는
인터넷에 물품을 판다고 속이고
돈만 가로챈 혐의로
19살 이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이 군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통해 물건을 보내주겠다고 속이고
백 20여명으로부터 3천 2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군은 요급 미납으로 전화가 정지된 상태에서 시내 모텔이나 식당 등의
무선인터넷을 통해서만 인터넷에 접속해오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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