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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담수화 반대, 민간 주도 주민투표 추진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에 반대하는 부산 기장지역 주민들이 민간 주도의 주민투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장 지역 주민들은 투표 대상을 8만여명으로 잡고, 최소 2억원 상당의 비용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앞서 기장군은 해수담수화 공급과 관련해 주민투표 가능 여부를 행자부에 질의 해둔 상태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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