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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시상식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195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두 여성의 사랑을 그린 “캐롤”.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다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감독상과 음악상, 작품상 외에 여우주연상에도 두 명의 후보가 이름이 올랐는데요.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작품상과 감독상 등 총 4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영화 “스티브 잡스”는 남우주연상과 각본상 등 4개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이 쏠리는 부문은 바로 남우주연상인데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해 “인생 연기”를 펼쳤다는 극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마이클 패스벤더”, “에디 레드메인” 등도 강력한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 당일 울고 웃을 최종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결과는 내년 1월 발표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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