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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외국투자 34%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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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의 올해 외국인 투자 규모가 목표액보다 34% 초과한 1억6천7백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웅동지구 관광레저분야에 5천만달러, 첨단산업분야 4천9백30만달러, 항만물류분야 3천8백70만달러 등입니다.

경자청은 내년에도 투자유치 목표를 1억3천만달러로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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