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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웃도어업체 콜핑, 중국 공장 준공

지역 아웃도어 전문기업인 콜핑이 중국 현지 생산과 직판에 나섰습니다.

콜핑은 지난 19일 준공식을 가지고 중국 장쑤성 남부 리양시에 250억원을 들여 세운 6천제곱미터 규모의 현지 공장과 직영점의 문을 열었습니다.

준공식에는 콜핑 박만영 회장과 나동연 양산시장, 쑤쟝화 중국 리양시시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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