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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았던 부산경찰, 연말에 찾아온 고생길

부산 경찰, 얼마 전까지는 분위기가 더할 나위없이 좋았습니다. 연말에 각종 상을 휩쓸었는데, 특히 5년 연속으로 전국 경찰청 치안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라든지, SNS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받은 것 등은 대단한 성과거든요. 하지만 이번 주 들어서 좋았던 부산 경찰의 분위기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일단 현직 경찰서장이 갑자기 다른 지방경찰청으로 대기발령이 났습니다.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다 다른 아파트 초인종을 눌렀고 한바탕 소동이 났다, 이런 내용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실제 이 내용 뿐만인지는 아직 확인이 채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쨋든 일선 서장이 전격적으로 대기발령이 난 것만으로도 찬물을 끼얹은 셈이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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