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성우하이텍 회장, 직원에게 주식 무상지급

향토기업이자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회사인 성우하이텍의 이명근 회장이 본인 주식 일부를 전 직원에게 무상으로 지급키로 해 화제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성우하이텍 전직원은 회사에 기여한 공로에 따라 근속연수를 기준으로 모두 182만9450주를 지급받게 됩니다.

이 회장이 내놓은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의 3%에 해당합니다.

법인이 주식의 일부를 직원에게 지급한 사례는 있지만 최대주주가 전직원에게 주식의 일부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건 매우 이례적입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