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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 문화관람 일번지 부상

{앵커:연말을 맞아 해운대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문화,공연 행사가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수준높은 전시회와 공연으로
해운대가 문화 일번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철도 디오라마관입니다.

세계의 이름난 관광지와
지구촌 곳곳의 풍경이 눈길을
끕니다.

눈앞에 펼쳐진 작은 세계에
남녀노소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홍정화,나준수/부산 기장군}
"재미있고 센텀 인근에 볼거리가 많아 좋네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연극 '라이어 1탄'

쉴새없이 터져나오는 배우들의
입담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18년째 히트하는 국민연극으로
연일 만원 사례를 이루고 있습니다.

{강인서/광안중학교 2학년}
"배우들의 연기가 멋지고 신나게 본것 같아요."

소설속의 이야기들이 작가의
손을 거쳐 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소설가와 미술 작가들이 협업해
동화를 미술로 표현한 작품전시회가 한 백화점 갤러리에 걸렸습니다.

수순높은 전시와 공연이 잇따라
열리면서 센텀시티가 문화관광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백선기/해운대구청장}
"명실상부한 문화,관광 중심지로,"

자연풍광에 비해 문화컨텐츠가 다소
부족했던 해운대,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한차원 높은
문화중심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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